2015-07-28 10;46;20

[한겨레] 칼창으로 파낸 우리 산하

정비파, 아라아트센터서 목판화전 6m ‘백두대간’서 ‘한국근대사’까지 진경산수화같은 회화적 미감 물씬 판화가 정비파 씨의 ‘백두대간’. 칼칼한 선으로 주름 잡힌 산줄기들이 첩첩이 파도처럼 뻗어오른다. 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