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향신문

김준권, 창작 판화 가치 되새긴다

“나무에 그리고 새기고 찍은” 수묵 목판화 30년… 80년대 민중미술부터 최신작까지 250여점 전시 내일부터 대규모 개인전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서   “복제 판화 판치는 왜곡된 …